G.H.Mumm

프랑스 판매 1위, 세계 3대 샴페인 하우스
모험과 도전 정신의 상징인 F1 (포뮬라1)의 공식 샴페인


프랑스 판매 1위, 세계 3대 인터내셔널 샴페인 하우스

샴페인 종주국인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 받는 샴페인을 손꼽는다면 단연 ‘멈 꼬르동 루즈(Mumm Cordon Rouge)’이다. 프랑스에서 No. 1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멈은 아침식사로 먹는 브리오슈빵과 곁들어, 점심식사 음료수로, 저녁 파티에까지 항상 곁에 두는 샴페인이다. 특히, 프랑스인들은 본인의 일생에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 축하하고 싶은 순간에 “멈”을 잔에 따르고 건배를 청한다. “à votre santé! (아 보트흐 쌍떼)”

 

꼬르동 루즈 ㅣ 붉은 리본의 의미

전 세계 샴페인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인식되고 있는 멈 라벨의 “붉은 리본”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업적이나 문화적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프랑스 대통령이 수여하는 프랑스 최고 영예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ur)[1]를 상징하는 것! 이는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는 동시에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 경이로운 업적을 축하하는 멈 샴페인의 이상을 상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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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눈동자에 건배! 카사 블랑카 속 로맨틱 샴페인 멈

영화 속 로맨틱한 순간에도 자주 등장했던 샴페인이 멈! 많은 여성들을 녹인 영화 “카사블랑카”에서 험프리 보거트가 잉그리드 버그만에게 잔을 건네며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를!”이라고 말하는 그 순간은 세계 영화사의 가장 로맨틱한 순간 중에 하나이다. 이 순간, 험프리 보거트가 그녀의 눈동자를 바라보면서 마셨던 샴페인이 바로 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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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포뮬라 원) 그랑프리 우승의 순간

사실 멈(G.H.MUMM)은 우리 대부분이 한번쯤은 봤던 샴페인이다. 포뮬라 원 그랑프리(Formula 1 Grand Prix) 대회의 우승자가 승리를 자축하며 터트리는 샴페인. 도전과 성공을 축하하는 그 자리에는 항상 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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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을 마시는 기본 에티켓을 알려드려요. 멈 프로토콜 앱

프로토콜은 ‘규칙과 약속’이라는 뜻으로 샴페인을 가장 샴페인답게 마실 수 있게 안내하는 멈의 캠페인이 멈 프로토콜이다. 샴페인에 관련된 매너와 상식들을 심플하고 위트 있는 일러스트와 텍스트, 재미 있는 연습 게임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또한, 멈 샴페인 하우스의 빈티지 샴페인의 역사, 테이스팅 노트, 푸드 페어링 방법 등 유익한 정보를 한글로 소개하고 있어 자칫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샴페인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멈은 샴페인 프로토콜을 다양한 툴로 알리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 여름 한글판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어 멈의 팬들에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멈의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G.H.MUMM’을 검색한 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멈 프로토콜 기프트 박스는, 주요 백화점과 리쿼 샵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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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 꼬르동 루즈
멈 로제
멈 밀레짐
멈 블랑 드 블랑

G.H Mumm Cordon Rouge 멈 꼬르동 루즈

국가/ 지역: 프랑스, 상파뉴

포도 품종: 피노누아 45%, 샤르도네 30%. 피노 므뉘에 25%

멈의 대표 샴페인 꼬르동 루즈: 멈의 대표 샴페인이다. 프랑스 판매 1위, 세계 3대 인터내셔널 샴페인 하우스인 멈은 모험과 도전 정신의 상징인 F1 (포뮬라1)의 공식 샴페인으로도 유명하다. 꼬르동 루즈란 프랑스 최고 영예의 훈장인 ‘붉은 리본’을 의미하며 레이블에 형상화 되어있다. 영화 <카사블랑카> 속 “당신 눈동자에 건배를!” 이란 대사로 세계 영화사의 가장 로맨틱한 순간을 만들었던 샴페인 역시 멈 꼬르동 루즈이다. 샴페인 규정은 1년 반 숙성 후 출시할 수 있으나, 꼬르동 루즈는 최고의 품질을 위해 최소 3년 이상 숙성 후 출시한다.

수상 내역: Wine Spectator 92점

테이스팅 노트: 입 안 가득 풍부한 버블이 느껴지면서도 결코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부드럽고 완벽한 맛이 절묘한 균형을 이룬다. 신선한 과일과 달콤한 캐러멜 향이 끝 맛의 응축도를 더해주고, 길게 이어지는 여운이 감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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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Mumm Rose 멈 로제

국가/ 지역: 프랑스, 샹파뉴, Bouzy, Verzenay, Les Riceys

포도 품종: 피노누아 60%, 샤르도네 22%. 피노 므뉘에 18%

파리지앤의 로맨틱함을 담은 멈 로제: 멈 로제 샴페인은 샹파뉴 떼루아의 특징인 우아함과 섬세함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세련되고 로맨틱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핑크 빛 샴페인이다. 멈 로제의 캡슐 상단에는 아름다운 장미 문양이 장식되어 있는데, 이는 1958년 유명한 일본인 예술가 레오나르드 후지타 ((Léonard Foujita)가 당시 멈 하우스의 사장인 르네 라루 (René Lalou)의 절친한 친구로서 멈 하우스의 성당에 “포도밭의 성모 마리아”라는 작품을 그려주었는데, 그 그림 중 일부를 레이블에 옮긴 것이다. 이 장미 문양은 멈 로제가 처음 선보였을 때부터 병에 장식되어 멈 로제의 상징으로 지금까지 예술적 가치를 이어 오고 있다.

수상 내역: Wine Spectator 91점

테이스팅 노트: 핑크컬러와 우아하고 섬세한 기포로 눈을 자극하고, 산뜻한 여름 과일 향과 바닐라 향이 살짝 풍겨 감미로운 향으로 입맛을 돋운다. 힘차면서도 입안에 부드럽게 감기며 오랜 여운을 남기는 질감으로 고급 로제 샴페인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멈 로제의 산뜻하고 달콤한 스타일은 친구들과 가볍게 어울리는 자리에서 빛을 발한다. 멈 로제는 식전주나 점심식사, 오후 간식, 저녁 식사 후의 디저트 등 어떤 자리에도 잘 어울리는데, 특히 신선한 딸기와 과일로 만든 패스트리와 완벽하게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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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Mumm Millesime 멈 밀레짐

국가/ 지역: 프랑스, 샹파뉴

포도 품종: 피노누아 64%, 샤르도네 36%

빈티지 샴페인의 정수 멈 밀레짐: 빈티지 제품인 멈 밀레짐은 멈 하우스 스타일을 있는 그대로 재현, 신선함과 강렬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와인 셀러 마스터의 모든 전문지식이 총 동원돼 포도 품종 비율, 그랑 크뤼 (Grands Crus)나 프리미에 크뤼 (Premiers Crus) 원산지, 당도 조절 (Dosage)등 다양한 변수를 조정하고 있다. 이로써 포도 생산 당해 년도에 집중하고 고유한 멈 재배환경을 표현하는 확고부동한 멈 스타일의 철학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해당 생산연도의 고유한 특징과 멈 하우스 스타일이 서로 넘치지 않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테이스팅 노트: 상큼한 여름 과일인 살구, 자두 등의 향이 침샘을 자극하며, 브리오슈나 허니, 견과류의 향이 뒤를 잇는다. 이 생기 발랄한 와인은 직설적으로 미각을 자극하며 살짝 올라오는 배와 오렌지의 미감이 놀라울 정도로 길게 이어지는 여운으로 아름답게 마무리된다. 피노누아가 샴페인의 골격을 형성하며 가벼우면서도 우아한 샤르도네가 뒤를 잘 받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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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MUMM Blanc de Blanc 멈 블랑 드 블랑

국가/ 지역: 프랑스, 샹파뉴, 크라망 마을(Cramant)

포도 품종: 샤르도네 100%

여자를 위한 우아한 샴페인 멈 블랑 드 블랑: 화이트에서 나온 화이트라는 뜻을 지닌 ‘블랑 드 블랑’은 화이트 와인 포도 품종인 샤르도네 100%를 사용해서 만든 진귀한 와인으로, 그 역사는 1882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는 멈 (G.H. MUMM)이 같은 해 구입한 포도밭인, 전설적인 꼬뜨 데 블랑(Cotes des Blancs)의 그랑 크뤼 떼루아르의 끄라망 마을에서 선별된 최상의 샤르도네 포도를 사용하여 가장 정교한 샴페인 전통에 따라 양조되었다. 전통적으로 멈 하우스(House)의 관계자들과 책임자들에게만 제공되던 블랑 드 블랑은 이제 그 섬세한 기포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순수함으로 최고의 와인 전문가들에게 사랑 받는 샴페인이 되었다.

수상 내역: Wine Enthusiast 92점

테이스팅 노트: 흰 꽃의 향이 펼쳐지면 바로 레몬과 산뜻한 과일 향이 뒤를 잇는다. 미네랄 터치가 우아하게 퍼지면서 부드러운 바디감을 형성하며 풍성하면서도 느낌 좋은 여운이 장기 숙성의 잠재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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