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판매 1위, 세계 3대 인터내셔널 샴페인 하우스
샴페인 종주국인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 받는 샴페인은 1827년부터 이어져 온 역사 깊은 샴페인, ‘멈’이다. 프랑스에서 No.1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멈은 프랑스인들이 본인의 일생에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 축하하고 싶은 순간마다 잔에 따르고 건배를 청하는 샴페인이다. “à votre santé! (아 보트흐 쌍떼)”
Red Sash ㅣ 붉은 리본의 의미
전 세계 샴페인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인식되고 있는 ‘멈’의 “Red Sash”는 세계적으로 뛰어난 업적이나 문화적 공적을 이룬 사람에게 프랑스 대통령이 수여하는 프랑스 최고 영예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Légion d’Honneur)를 상징하는 것!
이는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는 동시에, 끊임 없는 혁신을 거듭하며 완벽을 추구하는 승리의 아이콘으로서 ‘멈’ 샴페인의 이상을 상징하고 있다.

당신 눈동자에 건배! 카사 블랑카 속 로맨틱 샴페인 멈
영화 속 로맨틱한 순간에도 자주 등장했던 샴페인이 멈! 많은 여성들을 녹인 영화 “카사블랑카”에서 험프리 보거트가 잉그리드 버그만에게 잔을 건네며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를!”이라고 말하는 그 순간은 세계 영화사의 가장 로맨틱한 순간 중에 하나이다. 이 순간, 험프리 보거트가 그녀의 눈동자를 바라보면서 마셨던 샴페인이 바로 멈이다.

F1 (포뮬라 원) 그랑프리 우승의 순간
사실 멈(G.H.MUMM)은 우리 대부분이 한번쯤은 봤던 샴페인이다. 포뮬라 원 그랑프리(Formula 1 Grand Prix) 대회의 우승자가 승리를 자축하며 터트리는 샴페인. 도전과 성공을 축하하는 그 자리에는 항상 멈이 있었다.

대담함의 아이콘, 우사인 볼트
9개의 올림픽 금메달, 세계 신기록 달성,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언제나 한계에 도전하는 우사인 볼트는 멈의 가치인 도전 정신, 대담함 그리고 승리를 대표하는 멈 샴페인 하우스의 최고 엔터테인먼트 책임자(CEO: Chief Entertainment Officer)를 역임하고 있다.


멈 꼬르동 루즈 (G.H.MUMM Cordon Rouge)
메종 멈의 아이코닉 퀴베 ‘멈 꼬르동 루즈(Mumm Cordon Rouge)’는 1876년부터 이어져 온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샴페인으로, 시그니처 레드 리본을 통해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메종의 대표작이다. 120개 크뤼의 정교한 블렌딩으로 완성되어 샹파뉴 떼루아의 풍부한 개성과 메종 멈 특유의 스타일을 우아하게 담아내며, 신선한 아로마와 옐로우 및 화이트 계열 과실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테이스팅 노트: 신선한 과일 향과 강렬한 캬라멜 향이 입안 가득 풍부하게 퍼지고, 혀 끝에 산뜻함이 오래도록 머물며 마무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