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몰트 위스키의 기준, 더 글렌리벳
‘더 글렌리벳’은 브랜드 특유의 ‘부드럽고 오랜 남는 여운’이라는 속성을 통해 싱글몰트 위스키 선택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한다.
1824년, 조지 스미스(George Smith)가 최초로 합법적인 증류 면허를 취득하고 글렌리벳 증류소를 설립하면서 탄생한 위스키 ‘더 글렌리벳’은 당시 좋은 싱글몰트 위스키 퀄리티의 기준이었다. ‘더 글렌리벳’의 남다른 품질에 대한 신뢰를 토대로 1884년, 법원으로부터 이름 앞에 정관사 ‘THE’(더)를 붙일 수 있는 오리지널임을 인정받고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으로 불리게 됐다.

즉, ‘더(THE)’는 ‘‘하나의’ 혹은 ‘유일한’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더’ 부드럽고 ‘더’ 오래 여운이 남는 퀄리티에 대한 인정을 뜻한다.



미네랄이 풍부한 물(Josie’s well), 목이 길고 넓은 증류기, 그리고 위스키 제조의 핵심지인 스페이사이드에서의 숙성이 ‘더 글렌리벳’의 맛을 완성시켰다.
더 글렌리벳 파운더스 리저브 (THE GLENLIVET Founder’s Reserve)
더 글렌리벳이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더 글렌리벳 파운더스 리저브’는 스페이사이드 몰트만의 탁월한 부드러움을 탄생시키고 싱글 몰트의 기준을 세운 창립자 조지 스미스에게 바치는 특별한 헌사이다.
더 글렌리벳의 다른 제품과 달리 연산 표기를 생략함으로써 마스터 디스틸러 알란 윈체스터의 창의력을 극대화하여 보다 새로운 테이스팅 경험을 선사한다. 엄선한 퍼스트 필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하여 굉장히 부드럽고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 구조를 보여주며 섬세한 시트러스 노트에 달콤한 오렌지, 배 그리고 토피 애플이 느껴진다.

| 색 | 밝고 은은한 황금빛 |
| 향 | 달콤한 오렌지향이 감도는 섬세한 시트러스 아로마향 |
| 풍미 | 토피 애플이 살짝 가미된 오렌지와 배의 달콤한 풍미 |
| 마무리 | 오랜 여운을 남기는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끝맛 |
더 글렌리벳 12년 (THE GLENLIVET 12YO)
‘더 글렌리벳 12년’은 유러피언 오크와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서 더블 오크 숙성로 완성되어 파인애플 향이 돋보이는 부드러운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쉽게 구현하지 못하는 파인애플 향을 구현하여 섬세하고도 복합적인 풍미를 보여주는 독보적인 12년산 싱글 몰트 위스키로, 신선한 바나나, 파인애플 같은 달콤한 과일 노트에 헤이즐넛과 구운 아몬드 뉘앙스의 부드러운 피니쉬가 인상적이다.

| 색 | 밝은 황금빛 |
| 향 | 열대 과일과 같은 여름 향 |
| 풍미 | 신선한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부드러운 과일 향과 꽃향기 |
| 마무리 | 신선한 헤이즐넛과 함께 크리미하고 부드러움 |
더 글렌리벳 15년 (THE GLENLIVET 15YO)
‘더 글렌리벳 15년’은 고급 와인이나 코냑을 숙성시키는 데 사용되는 프렌치 리무쟁 오크 캐스크에서 3년간 선별적으로 숙성 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이러한 이국적인 조합으로 인해 위스키의 꽃, 과일 풍미가 스파이시한 우드 노트와 함께 어우러져 풍성하고 크리미한 시트러스 계열의 아로마를 탄생시켰다. 벨베티한 부드러운 팔렛과 함께 크리미한 피니쉬가 길게 이어진다.

| 색 | 짙은 황금색 |
| 향 | 크리미함, 강렬하면서, 부드러운 스파이시함, 풍요로운 견과류, 달콤한 과일향 |
| 풍미 | 달콤한 과일, 담백함, 토피 쵸콜렛, 섬세하고, 부드러운 오크의 질감 |
| 마무리 | 진한 향의 헤이즐넛, 리치하고 밀집도가 높은 긴 여운 |
더 글렌리벳 18년 (THE GLENLIVET 18YO)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더 글렌리벳 18년’은 위스키의 연륜과 우아함을 완벽하게 표현한 고퀄리티의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더 글렌리벳만의 잘 익은 과실 풍미와 선별한 오크 캐스크로부터 우러나온 복합적인 우드의 뉘앙스가 매혹적인 조화를 보여준다. 엄선된 스몰 배치 생산으로 잘 익은 살구, 달콤한 오렌지부터 스파이시한 향신료 노트와 은은한 오크 뉘앙스까지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복합적인 풍미가 돋보이며 엷게 피어오르는 스모키한 피니쉬가 밸런스를 완성시킨다.

| 색 | 잘익은 살구와 같은 황금색 |
| 향 | 잘익은 서양배, 스파이시함, 밀크 쵸콜렛, 과일 파이, 토피 사탕, 코코넛, 말린 과일 |
| 풍미 | 크리미함, 당도 높은 감귤류 과일, 벌꿀이 연상되는 시럽의 바디감 |
| 마무리 | 부드러움, 뛰어난 균형감을 느낄 수 있는 놀랍도록 긴 여운 |
더 글렌리벳 21년 (THE GLENLIVET 21YO)
위스키가 남자라면 ‘더 글렌리벳 21년’는 가장 완벽한 남자일 것이다. 완벽하게 균형 잡힌 맛과 향, 시간을 통해 배운 우아한 태도까지. 각기 다른 환경과 시간을 지나 ‘더 글렌리벳 21년산 아카이브’가 된다.
21년간 세심하게 공들여 만든 이 위스키는 병입을 앞두고 혼합되기 전, 손수 선별된 여러 개의 아메리칸 오크와 유러피언 오크 버트에서 숙성된다. 이전에 다른 술을 숙성하는 데 쓰였던 이 캐스크들은 말린 과일의 독특한 향과 진한 풍미, 선명한 색채와 긴 여운을 위스키에 더해 줄 것이다. 각각의 캐스크는 선별되어 시향 과정을 거친 후 비로소 ‘더 글렌리벳 21년’을 숙성시킬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모든 배치가 각각의 미묘한 차이를 가지고 있어 희소성 있고 독특한 증류주가 된다.
| 색 | 호박 빛 황금색 |
| 향 | 분명한 셰리의 영향, 과일과 오크향(삼나무)의 조화, 크리스마스 케익이 연상되는 풍성함과 체리, 시트러스 과일, 복숭아, 배 |
| 풍미 | 생강 과자, 시럽과 같은 질감, 건조한 스파이시함, 계피, 생강, 견과류, 건포도, 다크 쵸콜렛 |
| 마무리 | 잘 구워진 헤이즐넛의 따뜻한 잔향, 긴 여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