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는 세계적인 프랑스 주류기업 페르노리카(Pernod Ricard)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위스키, 스피릿, 리큐르, 샴페인, 와인 등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페르노리카 그룹은 전통적인 장인정신과 지속적인 브랜드 혁신, 글로벌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 와인&스피릿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페르노리카 코리아 역시 이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주류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대표 브랜드로는 세계적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Ballantine’s)’, ‘로얄살루트(Royal Salute)’, ‘시바스 리갈(Chivas Regal)’,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 ‘아벨라워(Aberlour)’, ‘롱몬(Longmorn)’, ‘더 디콘(The Deacon)’을 비롯해, 프리미엄 화이트 스피릿 ‘앱솔루트 보드카(Absolut Vodka)’, 글로벌 No.1 커피 리큐르 ‘깔루아(Kahlúa)’, 코코넛 럼 ‘말리부(Malibu)’, 슈퍼 프리미엄 진 ‘몽키47(Monkey 47)’, 프리미엄 드라이 진 ‘비피터(Beefeater)’, 교토 드라이 진 ‘키노비(Ki No Bi)’, 프리미엄 진 ‘말피(Malfy)’, 아이리시 위스키 ‘제임슨(Jameson)’과 ‘레드브레스트(Redbreast)’, 버번 위스키 ‘래빗홀(Rabbit Hole)’과 ‘제퍼슨(Jefferson’s)’, 프리미엄 데킬라 ‘알토스(Altos)’와 ‘아비옹(Avión)’, 럼 ‘하바나 클럽(Havana Club)’, 꼬냑 ‘마르텔(Martell)’, 프리미엄 샴페인 ‘페리에 주에(Perrier-Jouët)’, ‘멈(Mumm)’, ‘메종 멈 RSRV(Maison Mumm RSRV)’, 그리고 로제 와인 ‘샤토 세인트 마거릿(Château Sainte Marguerite)’ 등이 있습니다.

사회공헌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한국 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페르노리카 그룹은 ‘건전한 음주 문화 정립’과 ‘책임음주’를 핵심 가치로 삼고, 과도함 없이 즐기는 건강한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대학생 대상 책임음주 캠페인, 임신부 금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2020년부터는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책임음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20년 ‘드링크 와이즈(Drink Wise)’ 캠페인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건전 음주 수칙을 알리는 ‘먹고, 쉬고, 수분충전’ 캠페인, 2022년에는 과음과 폭음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음주 상식을 전달하는 ‘#유쾌한시간을기억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2023년부터는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 캠페인을 통해 책임음주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페르노리카 그룹은 2011년부터 지역사회와 지속가능성을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사회공헌의 날 (Responsib’ALL Day)’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전 세계 임직원들이 하루 동안 환경 보호, 지역사회 지원, 지속가능성 실천 활동 등에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페르노리카 코리아 역시 이에 동참해 자연환경 보호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와 업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한국 사회의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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