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순수함을 담은 프리미엄 럼, 하바나 클럽
하바나 클럽의 기원은 187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바나 클럽’이라는 이름은 쿠바 럼 생산의 정통성을 표현한 동시에 수도인 하바나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쿠바의 심볼인 ‘Giraldilla’와 함께 전달한다.
하바나 클럽은 사탕수수, 이스트 그리고 순수한 물의 100% 쿠바산 천연재료를 사용한다. 그 과정 또한 쿠바 정통 방식을 따르는데 세심하게 선택한 흰색 오크 통에서 최소 3년을 숙성하여 하바나 클럽만의 풍부하고 복합적인 향을 생성해낸다. 이는 밝은 금색을 띄며 바닐라와 시나몬 향이 어우러진 맛이 난다.
하바나 클럽 병 하단에는 쿠바 정부의 품질 공식 인증서가 부착되어있다.
럼이란?
럼은 뱃사람의 술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만큼, 럼은 뱃사람들 사이에서는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술이어서 럼의 금지령은 가장 큰 형벌로도 사용 되었다.
럼의 어원은 사탕수수의 원산지인 서인도 원주민들이 사탕수수 증류주를 맛보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사탕수수 증류주를 처음 맛보게 된 원주민들은 그 매료된 상태를 ‘럼불리온’이라고 표현한하였는데 이것이 ‘럼’이라 불리는 계기가 되었다.
17세기 초, 영국 사람들은 그들의 증류 기술을 서인도로 가지고가 럼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럼 제작은 바하마 섬과 서인도의 캐리비언 만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쿠바와 멕시코를 비롯하여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 지고 있다.
“Nothing Compares to Havana”
정통 모히또를 위한 취한 최고의 오리지널 쿠바 럼

하바나 클럽 아녜호 3 아뇨스 (Havana Club 3 Años)
‘하바나클럽 3 아뇨스’는 모히토와 다이퀴리 같은 정통 쿠바 칵테일을 만들기에 적합한 프리미엄 화이트 럼이다. 열대성 기후에서 3년 이상의 숙성 과정으로 인해 가벼운 느낌과 독특한 쿠바 풍미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하바나 클럽 15 아뇨스 (Havana Club 15 Años)
‘하바나 클럽 15 아뇨스’은 화이트 오크 배럴에서 15년간 숙성된 최상의 원액을 블랜드한 최고급 럼 입니다. 쿠바의 따듯하고 습한 열대기후의 특징 덕분에 많은 부분이 엔젤스 쉐어로 날아가고 남은 소중한 리큐르는 독특한 드라이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1년에 58개의 배럴만 생산하는 귀한 제품입니다. 니트나 온더락스로 마시면 풍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