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픽셀라이프’ 반영한 추석 위스키 선물세트 출시

“골프·패션·뮤직까지 취향이 ‘픽셀화’”… 올 추석 선물도 ‘픽셀 라이프’ 따라  페르노리카코리아, ‘픽셀 라이프’ 반영한 추석 위스키 선물세트 출시 하나의 대세를 따르기보다 각자의 관심사와 취향이 작은 ‘픽셀’처럼 세분화되는 ‘픽셀 라이프(Pixel Life)’가 새로운 소비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 명절 선물 역시 정형화된 선택보다 받는 사람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 세분화된 취향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


“골프·패션·뮤직까지 취향이 ‘픽셀화’”… 올 추석 선물도 ‘픽셀 라이프’ 따라 

페르노리카코리아,

‘픽셀 라이프’ 반영한 추석 위스키 선물세트 출시

  • 발렌타인·로얄살루트, 골프·패션 감성 더한 추석 한정 선물세트 선봬 
  • 더 글렌리벳·아벨라워·시바스 리갈·제임슨, 싱글몰트·스타일·뮤직 등 세분화된 취향 공략
  • 일부 이마트·트레이더스서 각인 이벤트 운영… 개인화된 선물 경험 확대

하나의 대세를 따르기보다 각자의 관심사와 취향이 작은 ‘픽셀’처럼 세분화되는 ‘픽셀 라이프(Pixel Life)’가 새로운 소비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 명절 선물 역시 정형화된 선택보다 받는 사람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 세분화된 취향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골프와 패션, 싱글몰트, 스타일, 뮤직 등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발렌타인과 로얄살루트를 비롯해 더 글렌리벳, 아벨라워, 시바스 리갈, 제임슨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에 시즌 패키지와 전용 글라스, 라이프스타일 굿즈 등 브랜드의 개성을 살린 구성을 더했다.

함께하는 시간의 가치를 담다… 발렌타인, 추석 한정 선물세트 12종 선봬

[이미지= 발렌타인 추석 선물세트]

모던 클래식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Ballantine’s)은 브랜드 핵심 메시지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을 바탕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의 의미를 담은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추석에는 ‘발렌타인 17년’을 필두로 ‘발렌타인 마스터스’, ‘발렌타인 10년·21년’,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2년·15년·18년’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총 12종의 추석 한정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블렌디드 위스키부터 싱글몰트까지 연산과 풍미가 서로 다른 제품군으로 구성해 위스키 취향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세분화된 소비자 선택을 아우른다.

‘발렌타인 17년’은 신선한 과일 향과 부드러운 텍스처, 은은한 스모키 향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대표 블렌디드 위스키이며, ‘발렌타인 21년’은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깊고 우아한 풍미가 특징이다. 글렌버기 12년·15년·18년 역시 연산에 따라 각기 다른 과일 향과 달콤한 풍미를 지녀 싱글몰트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 추석 선물세트에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에서 영감을 받은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발렌타인의 젊고 현대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골프 브랜드 말본(Malbon)과의 협업을 통해 라운드 이후 동반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19th Hole’ 문화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오고 있으며, 이번 선물세트에도 골프 라이프스타일 감성과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의 철학을 담았다.

최근에는 브랜드 모델 현빈과 스페셜 모델 우도환이 함께한 새로운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캠페인도 공개했다.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호흡을 통해 함께 보내는 시간과 대화 속에서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순간을 담아내며, 발렌타인의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메시지를 한층 확장했다.

▲ 헤리티지에 패션을 더하다… 로얄살루트, 헤리티지를 현대적 럭셔리로 확장  

[이미지=로얄살루트 추석 선물세트]

프레스티지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를 중심으로 오랜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에 패션과 아트 감각을 더한 추석 라인업을 선보인다. 전통적인 프레스티지 위스키를 선호하는 취향부터 패션과 디자인, 컬렉터블을 중시하는 취향까지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선택지를 확장했다.   

1953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기념해 탄생한 로얄살루트는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에서 시작하는 브랜드다.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는 풍부한 과일 향과 섬세한 스파이스, 길고 우아한 피니시가 특징이며, ‘21년 몰트 블렌드’, ‘21년 블렌디드 그레인’ 등으로 풍미와 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해리스 리드(Harris Reed)와 협업한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2’는 해리스 리드가 블렌딩 과정에 직접 참여해 위스키 장인정신과 오트 쿠튀르의 창의성을 결합한 제품이다. 라즈베리와 크리미한 바닐라, 체리 콩포트에 토스트 오크와 생강 스파이스가 어우러진 풍미와 감각적인 아트워크 패키지를 통해 패션과 디자인을 자신의 취향으로 소비하는 이들에게 또 다른 럭셔리 경험을 제시한다.

▲ 연산·캐스크·풍미까지 세밀하게… 더 글렌리벳·아벨라워, 싱글몰트 취향 세분화     

[이미지= 더 글렌리벳 & 아벨라워 추석 선물세트]

싱글몰트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연산과 숙성 방식, 캐스크, 풍미 등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 역시 더욱 세분화되고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더 글렌리벳 12년·15년·18년과 아벨라워 12년·14년 등 서로 다른 스타일을 지닌 라인업으로 이러한 싱글몰트 취향을 폭넓게 아우른다.  

싱글몰트 위스키의 기준으로 불리는 ‘더 글렌리벳 15년’은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 싱글몰트 스카치 프리미엄 부문 대상을, ‘더 글렌리벳 18년’과 ‘아벨라워 12년’은 2026 IWSC(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 골드 메달을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은 브랜드 특유의 부드럽고 풍부한 과일 풍미가 특징이다. 12년은 부드러운 과일 풍미와 바닐라의 균형감, 15년은 프랑스산 리무쟁 오크 캐스크를 활용한 깊이 있는 캐릭터, 18년은 보다 풍부하고 복합적인 풍미를 지닌다. 연산별 특성을 살린 패키지와 전용 글라스 구성도 더했다.

아벨라워(Aberlour)는 ‘Everything Considered’ 철학 아래 물 한 방울부터 잔에 담긴 위스키를 음미하는 순간까지 모든 요소를 세심하게 고려해 완성되는 싱글몰트 위스키다. 오랜 장인정신과 더블 캐스크 숙성(Double Cask Maturation)을 바탕으로 깊이와 복합성, 뚜렷한 캐릭터를 구현한다.

‘아벨라워 12년’은 꿀과 잘 익은 배, 바닐라 토피에 오렌지와 붉은 사과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아벨라워 14년’은 바닐라와 체리, 카라멜과 블랙커런트 잼에 은은한 스파이스가 더해진 깊고 크리미한 캐릭터가 특징이다. 캐스크 숙성과 풍미의 깊이를 중요하게 여기는 싱글몰트 애호가들의 세분화된 취향을 반영해 12년과 14년 각각의 개성을 살린 패키지와 전용 글라스 구성도 마련했다.

▲ 자신만의 스타일에 따라 넓어진 취향… 시바스 리갈·제임슨, 젊은 라이프스타일 감성 반영  

[이미지= 시바스 리갈 & 제임슨 추석 선물세트]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 리갈(Chivas Regal)과 아이리시 위스키 제임슨(Jameson)은 위스키의 풍미뿐 아니라 자신이 즐기는 스타일과 문화까지 하나의 취향으로 소비하는 세대를 위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블렌딩의 예술(Art of Blending)을 이어온 시바스 리갈은 전통적인 블렌디드 위스키의 장인정신에 현대적인 스타일을 더한 브랜드다. 12년은 꿀과 바닐라를 중심으로 한 부드럽고 균형 잡힌 풍미, 15년은 프랑스 코냑 캐스크 피니시에서 비롯되는 풍부한 과일 풍미, 18년은 20여 가지 싱글몰트를 블렌딩해 구현한 85가지의 다채로운 풍미가 특징이다. 같은 시바스 리갈 안에서도 풍미, 스타일에 따라 취향을 달리할 수 있도록 패키지와 전용 글라스 구성에도 각 제품의 개성을 반영했다.

아이리쉬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은 음악을 중심으로 자신만의 문화적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온 브랜드다. 3중 증류 방식에서 비롯되는 특유의 부드러운 풍미에 바닐라와 견과류, 은은한 스파이스와 셰리 풍미가 균형을 이룬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에는 제임슨의 상징적인 그린 컬러와 그래픽을 활용한 패키지에 미니 더플백 키링과 오크 배럴 온더락 글라스 1종을 함께 구성했다. 브랜드 굿즈도 본인들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픽셀 취향’을 반영해, 제임슨 만의 감성을 담아 다양한 곳에 활용도 높은 미니 더플백 키링과 오크 배럴 글라스로 선물세트 구성을 확장했다.  

세분화된 취향에 메시지를 더하다… 각인 이벤트로 개인화 경험 확대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취향에 메시지까지 더한 한층 세밀한 선물 경험을 제안한다. 추석 시즌 동안 일부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 매장에서는 제품에 원하는 메시지를 새길 수 있는 각인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받는 사람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른 위스키에 감사와 축하의 마음까지 담을 수 있어, 취향이 작은 ‘픽셀’처럼 세분화되는 시대에 더욱 개인화된 명절 선물을 완성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다니엘 핀클러(Daniel Finkler)는 “최근 명절 선물 역시 정형화된 선택보다 받는 사람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 세분화된 취향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추석에는 함께하는 시간의 가치를 담은 발렌타인부터 현대적인 럭셔리를 제안하는 로얄살루트, 연산과 캐스크에 따라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싱글몰트, 스타일과 뮤직 등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위스키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통해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사람의 취향을 세심하게 고려해 보다 의미 있는 추석 선물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