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글로벌 프리미엄 책임음주 캠페인 ‘스플릿 드링크스(Split Drinks)’ 국내 론칭

좋은 칵테일 옆에 놓인 물 한 잔… 국내 바(Bar) 문화 속 책임음주 경험 확장      페르노리카 코리아, 글로벌 프리미엄 책임음주 캠페인 ‘스플릿 드링크스(Split Drinks)’ 국내 론칭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가 글로벌 프리미엄 책임음주 캠페인 ‘스플릿 드링크스(Split Drinks)’를 국내에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페르노리카 그룹의 글로벌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


좋은 칵테일 옆에 놓인 물 한 잔… 국내 바(Bar) 문화 속 책임음주 경험 확장     

페르노리카 코리아, 글로벌 프리미엄 책임음주 캠페인

‘스플릿 드링크스(Split Drinks)’ 국내 론칭

  • 글로벌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DMW)의 프리미엄 프로젝트 국내 첫선   
  • Asia’s 50 Best Bars에 선정된 제스트·바 참·공간 및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타임아웃 아시아와 협업해 콘텐츠 제작    
  • 연말 시즌, 서울 시내 주요 바에서 ‘스플릿 드링크스’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가 글로벌 프리미엄 책임음주 캠페인 ‘스플릿 드링크스(Split Drinks)’를 국내에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페르노리카 그룹의 글로벌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를 프리미엄 음주 경험으로 확장한 프로그램이다. ‘스플릿 드링크스’는 소비자가 음주 과정에서 물을 자연스럽게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으로 바(Bar)에서 칵테일과 물을 함께 즐기는 경험을 통해 소비자가 부담 없이 책임음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플릿 드링크스’의 핵심은 하나의 잔을 두 공간으로 나눈 듀얼 챔버(Dual Chamber) 디자인이다. 한쪽에는 칵테일을, 다른 한쪽에는 물을 담아 두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가 칵테일과 물을 자연스럽게 번갈아 마실 수 있어 프리미엄 칵테일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음주 속도를 조절하며, 보다 균형 잡힌 음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캠페인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타임아웃 아시아(Time Out Asia)와 협업해 진행되며, 국내 바 문화를 이끄는 제스트, 바 참, 공간이 참여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참여 바들과 함께 ‘스플릿 드링크스’ 콘텐츠를 제작한다. 각 바는 페르노리카의 주요 제품을 활용해 칵테일을 선보이고, 이를 물과 함께 듀얼 챔버(Dual Chamber) 잔에 담아 균형 있는 음주 경험을 제안한다. 책임음주를 지켜야 할 규칙이 아닌,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일상적인 습관으로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타임아웃 아시아 디지털 채널과 참여한 바(Bar)들의 인스타그램,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링크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연말 시즌에는 서울 시내 주요 바에서 소비자가 스플릿 드링크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법무, 대외 협력 및 홍보, 노사협력 총괄 문선영 전무는 “드링크 모어 워터가 책임음주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스플릿 드링크스는 이를 실제 경험 속에서 구현하기 위한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의 확장된 버전”이며 “소비자의 선택과 경험을 존중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책임음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을 통해 책임음주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부터 책임음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으며, 2026년 상반기 기준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책임음주 캠페인 누적 도달 규모는 1억 2,346만 명에 이른다. 또한 2025년 실시한 조사에서는 20~50대 성인 응답자의 64%가 책임음주에 대한 인식을 갖고 있다고 답하는 등 책임음주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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