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지·친구들과 함께하는 추석,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
페르노리카 코리아, 엔플라잉 이승협·유회승과
추석 시즌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 전개
- 모임이 늘어나는 추석 시즌, 음주 중 물을 함께 마시는 책임음주 습관 제안
- 엔플라잉 이승협·유회승의 SNS를 통해 ‘즐거운 순간에는 물과 함께’ 메시지 확산
- ‘스플릿 드링크스’ 국내 론칭…하반기 국내 대표 바들과 협업을 통해 책임음주 경험 확대

[사진 설명] 엔플라잉 이승협(왼쪽)과 유회승이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에 참여해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와 함께 물을 마시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가 추석을 맞아 엔플라잉(N.Flying)의 이승협·유회승과 함께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친지·친구들과의 모임이 많아지는 추석 시즌에, 한 잔을 즐기는 순간에도 물을 함께 챙기는 작은 습관을 통해 책임음주를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개된 콘텐츠에는 이승협과 유회승이 함께 물을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밝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순간을 보여주며,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가족·친지·친구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즐거운 추석 연휴에도, 한 잔을 즐길 때 물 한 잔을 함께 챙기며 서로를 배려하는 책임음주 습관을 자연스럽게 제안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엔플라잉이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전해온 점이 ‘좋은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오래 이어가기 위해 서로를 배려하며 책임 있게 즐기자’는 캠페인의 취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이승협과 유회승의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젊은 성인층과의 높은 소통력을 바탕으로 책임음주 메시지를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드링크 모어 워터’는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는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대표 책임음주 캠페인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3년부터 브랜드 행사와 디지털 채널, 크리에이터 협업 등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부터 다양한 책임음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1억 2,346만 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법무, 대외 협력 및 홍보, 노사협력 총괄 문선영 전무는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전해온 엔플라잉과 이번 추석 시즌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승협과 유회승의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통해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가 젊은 성인층에게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오래 이어가기 위해 서로를 배려하며 책임음주를 실천하는 작은 습관이 일상 속에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책임음주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캠페인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최근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프리미엄 바 경험으로 확장한 ‘스플릿 드링크스(Split Drinks)’를 국내에 선보였다. 하나의 잔에 칵테일과 물을 나눠 담아 제공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들이 바에서도 칵테일과 함께 물을 자연스럽게 함께 마시며 책임음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올 하반기 국내 대표 바들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플릿 드링크스’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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