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즐거운 순간일수록, 물 한잔과 함께 책임 있게 즐겨요!
페르노리카코리아, 카니와 함께 여름 시즌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 전개
- 음주 기회가 늘어나는 여름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책임음주 실천 중요성 환기
- 지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안무가 카니와 다시 협업…. MZ 세대와의 공감 강화
- 여름 피크닉과 바캉스 모습을 담은 디지털 콘텐츠로 책임음주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

(2026년 7월 6일 월요일)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는 여름 시즌을 맞아 안무가이자 크리에이터 카니와 함께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야외 활동과 휴가 시즌에 맞춰 피크닉 편과 바캉스 편, 총 2편의 디지털 콘텐츠로 순차 공개된다. 먼저 공개되는 피크닉 편은 야외 활동과 모임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배경으로,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를 통해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제안하고 책임 음주의 중요성을 쉽고 유쾌하게 전한다. 바캉스 편은 여름 휴가철을 배경으로 같은 메시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책임음주 문화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연말연초 시즌에는 MZ세대 사이에서 ‘댄스 밈’으로 주목받는 안무가 카니와 함께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진행해 책임음주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러한 호응을 바탕으로 올여름 다시 한번 카니와 협업해 책임음주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피크닉 편 콘텐츠는 여름철 야외 활동을 배경으로 즐거운 순간 음주 중간중간 물을 함께 마시는 습관을 제안함으로, 책임음주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바캉스 편 역시 여름 휴가철을 배경으로 동일한 메시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인사 및 대외협력 지민주 전무는 “여름철은 휴가와 야외 활동 등으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책임음주에 대한 인식과 실천이 더욱 중요하다”며 “지난해 캠페인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높은 소통력을 보여준 카니와 올해 여름 시즌 다시 함께하게 된 만큼, ‘즐거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가 보다 친근하고 유쾌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음주 소비가 늘어나는 주요 시즌마다 소비자 접점에 맞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책임음주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책임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해 2020년부터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는 대표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를 통해 연말연시, 축제 및 야외 활동, 휴가 시즌 등 음주 소비가 늘어나는 주요 시기에 맞춰 책임음주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해왔다. 이를 통해 지난 6년간 총 5,110만 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2025년 책임음주 인식 조사에서 20~50대 성인 응답자의 64%가 책임음주에 대한 인식을 갖고 있다고 답하는 등 책임음주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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