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동서대학교서 ‘지속가능한 바 운영 교육’ 진행

미래 호스피탈리티 인재에게 지속가능한 바 문화 전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동서대학교서 ‘지속가능한 바 운영 교육’ 진행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가 11월 3일 부산 동서대학교에서 만 19세 이상의 호텔경영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바텐딩(Bar World of Tomorrow)’ 교육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속가능한 바텐딩’은 페르노리카 그룹이 와인 및 스피릿 산업에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


미래 호스피탈리티 인재에게 지속가능한 바 문화 전한다

  • 동서대학교 호텔경영학과 학생 대상 지속가능성 및 책임음주 교육 제공    
  • 2022년부터 이어온 산학협력을 통해 식음료·호스피탈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문화 확산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가 11월 3일 부산 동서대학교에서 만 19세 이상의 호텔경영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바텐딩(Bar World of Tomorrow)’ 교육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속가능한 바텐딩’은 페르노리카 그룹이 와인 및 스피릿 산업에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2022년 1월부터 만 19세 이상의 바텐더와 바 오너를 대상으로 운영해 왔으며, 같은 해부터 식음료 및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주요 인력으로 성장할 대학생들에게도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글로벌 대회 우승자이자 페르노리카 코리아 브랜드 앰버서더 오연정 대사와 글로벌 바텐딩 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한 김동욱 바텐더가 지속가능성의 개념을 비롯해 식음료 및 호스피탈리티 산업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책임음주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 등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향후 호텔과 레스토랑 등 다양한 현장에서 지속가능한 운영 방식을 이해하고, 책임 있는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법무, 대외 협력 및 홍보, 노사협력 총괄 문선영 전무는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는 미래 호스피탈리티 인재들이 관련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국내 식음료 및 호스피탈리티 산업에서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페르노리카 그룹은 ‘2030 지속가능 책임경영(S&R) 로드맵’을 기반으로 제품의 원료인 곡물부터 한 잔의 제품이 소비자에게 제공되기까지 공급망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바텐딩’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바 운영 현장에서 지속가능성과 책임음주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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