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ZICO)를 비롯한 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단독 뮤직페스티벌 개최
‘제임슨 스테이지’ 얼리버드 티켓 조기 매진
제임슨, 9월 12일 세빛섬에서 복합 문화 페스티벌 연다

[이미지= 제임슨 디스틸드 사운즈 스테이지 포스터]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아이리쉬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JAMESON)’이 오는 9월 12일, 한강 세빛섬에서 ‘제임슨 디스틸드 사운즈 스테이지(Jameson Distilled Sounds Stage, 이하 ‘제임슨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음악 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제임슨이 음악과 위스키는 물론 엔터테인먼트와 라이프 스타일까지 아우르며 선보이는 복합 문화 페스티벌이다. 지난 8월 12일 오픈된 얼리버드 티켓은 9시간 만에 매진돼 제임슨과 음악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으며, 인터파크를 통해 일반 예매가 진행되고 있다.
‘제임슨 스테이지’에서는 지난해부터 한국, 일본, 대만 등 제임슨의 아시아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를 필두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힙합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 창모, 독보적 스타일의 힙합 아티스트 키드밀리, 힙합 씬의 아이콘 염따, 실리카겔, 그리고 윈디시티, 문수진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음악과 위스키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풍성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미지= 제임슨X펜더 콜라보레이션 Player II Telecaster® 일렉트릭 기타]
또한 음악 씬에서 독보적 입지를 선점한 브랜드답게 제임슨은 세계적인 악기 브랜드 펜더(Fender)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일렉트릭 기타 ‘플레이어 II 텔레캐스터(Player II Telecaster®)’를 이날 국내 처음으로 공개한다. 제임슨 특유의 그린 컬러와 ‘J’ 로고를 적용한 이번 콜라보레이션 모델은 제임슨의 장인정신과 품질을 담아내는 동시에 펜더가 지닌 혁신과 변화를 향한 정신도 함께 표현했다.
페스티벌에서는 제임슨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바(Bar)를 비롯해 함께 즐기기 좋은 푸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부스도 운영된다. 을지로 핫플레이스 ‘구텐독’의 100% 독일식 수제 소시지로 만든 핫도그, 정통 멕시칸 스트리트 퀴진 브랜드 ‘라까예’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설로인의 ‘한우 에너지 스틱 아르기닌 육포’와 농심의 신제품 ‘와사비새우깡’, ‘크레오파트라 솔트앤와사비’를 준비해 제임슨 하이볼과 이색적인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다. 그 밖에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 부스도 마련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구독자 3만 명을 보유한 힙합 커뮤니케이터 채널 ‘남궁재불’이 진행하는 오픈 스튜디오 세션을 마련, 아티스트와 팬들이 제임슨 하이볼을 즐기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라이브 토크쇼도 선보일 계획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마케팅 총괄 미겔 파스칼(Miguel A. Pascual) 전무는 “제임슨 디스틸드 사운즈 스테이지는 그간 음악 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제임슨의 행보를 더욱 확장해 선보이는 자리로, 단순한 음악 행사를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부드러움과 관계(Smooth and Connection)’의 요소를 한 공간에서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부드럽게 통하는 우리, Must be a Jameson’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제임슨과 음악,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 한데 어우러지는 즐거움의 장(場)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임슨은 책임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페스티벌에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 존’을 함께 운영한다. 관객들을 대상으로 책임음주 인식 조사는 물론 음주 시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책임음주 팁을 물과 함께 제공해 콘서트 현장에서도 책임음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Drink Responsibly 19세 이상의 법적음주허용 소비자를 위한 컨텐츠입니다.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