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가를 위한 컬렉터블 위스키부터 집에서 편하게 즐기는 캐주얼 위스키까지…
취향과 순간에 따라 고르는 위스키 설 선물 세트 제안
이제 설날 선물도 ‘초개인화, 취향 소비’
컬렉터블부터 캐주얼까지, 취향으로 고르는 위스키 설 선물 제안
AI와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정교하게 분석해, 개인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개인화와 취향 기반의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트렌드를 포착한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설을 맞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위스키 브랜드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한정판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싱글몰트부터 블렌디드, 아이리쉬 위스키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구성돼, 위스키 애호가는 물론 입문자까지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브랜드별 개성과 헤리티지를 담아 가족과 지인에게 전하는 새해 인사를 더욱 품격있게 완성할 수 있는 선물 옵션을 제안한다.
▲ 대한민국 CEO들의 선택 ‘발렌타인’, 설 연휴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을 완성하는 프레스티지 설 선물 세트

[이미지= 발렌타인 설 선물세트]
발렌타인은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설 명절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선물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설을 맞아 싱글몰트 라인업의 정점에 선 신제품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21년’을 새롭게 선보이며 싱글몰트 컬렉션을 확장한다. 싱글몰트 글렌버기 12년, 15년에 이어 선보이는 초고연산 싱글몰트로, 국내 시장에서 한정판으로 단독 출시된다. 발렌타인의 심장이라 불리는 글렌버기 컬렉션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상징적인 제품으로, 발렌타인 블렌딩의 핵심 몰트인 글렌버기의 개성을 가장 깊이있게 경험할 수 있다.
최혜지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 을 예술적으로 구현해 출시 이후 위스키와 아트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아 온 아티스트 에디션은 이번 설을 맞아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2년, 15년과 발렌타인 10년, 17년, 21년, 마스터즈까지 총 6종으로 확장 구성됐다. 취향과 순간에 맞는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아티스트의 시그니처 작품이 적용된 패키지와 새로운 디자인의 전용 잔을 함께 구성해 선물의 완성도와 소장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
‘발렌타인 싱글몰트 12년 글렌버기’는 토피 애플의 달콤함과 풍부한 바닐라의 크리미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발렌타인 싱글몰트 15년 글렌버기’는 발렌타인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성을 대표하는 싱글몰트 위스키로 꼽히고 있다. 발렌타인을 대표하는 ‘발렌타인 17년’은 영롱한 황금 호박색과 발렌타인의 시그니처인 바닐라향에 부드럽고 크리미한 목 넘김을 자랑하며, ‘발렌타인 21년’은 위스키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에 신선한 생강, 달콤한 계피, 감초의 향을 더해 한층 그윽하고 풍성한 맛과 오랜 숙성 과정에서 비롯되는 조화로움을 선사한다.
▲ ‘로얄살루트’, 시그니처 블렌드와 아티스트 협업으로 애호가들 위한 컬렉터블 새해 선물 제안

[이미지= (좌)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설 패키지 (우)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리드 에디션2]
로얄살루트는 설 명절을 맞아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26년 설 패키지’를 선보인다. 로얄살루트를 대표하는 ‘21년 시그니처 블렌드’를 설 시즌 전용 패키지에 담아, 브랜드가 오랜 시간 지켜온 헤리티지와 전통을 새해의 의미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만을 엄선해 완성한 블렌딩으로,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과일 향과 은은한 스파이시함이 조화를 이루며 깊고 인상적인 여운을 남긴다. 매년 설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구성으로, 그 해의 의미를 담아 완성된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해리스 리드와의 두 번째 협업 제품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2’를 출시한다. 첫 협업에 이어 해리스 리드가 블렌딩 개발에 직접 참여해 완성한 한정판으로, 그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블렌딩에 담아내며 새로운 비스포크 블렌딩을 완성했다. 라즈베리와 크리미 바닐라, 체리 콩포트의 조화로운 노트에 달콤한 토스트 오크와 따뜻한 생강 향신료가 어우러진 섬세하면서도 대담한 표현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위스키 애호가는 물론 패션과 아트를 사랑하는 컬렉터들에게도 소장 가치가 분명한 시즌 한정 에디션이다.
▲ 싱글몰트의 깊이와 풍미를 선물하다… ‘더 글렌리벳’과 ‘아벨라워’가 제안하는 싱글몰트 선물 세트

[이미지= 더 글렌리벳 설 선물 세트]
싱글몰트 위스키의 기준,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은 모던한 컬러와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며, 폭넓은 소비자층을 아우르는 품격있는 선물로 추천한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더 글렌리벳 12년, 15년, 18년 총 3가지 라인업으로 확대 구성돼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싱글몰트 위스키의 풍미를 한층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유럽산 전용 노징 글라스를 함께 구성했다.
파인애플의 과일 향과 꽃향기를 자랑하는 ‘더 글렌리벳 12년’은 신선한 헤이즐넛 노트와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피니쉬를 선사하며, ‘더 글렌리벳 15년’은 최고급 와인이나 코냑을 숙성하는 프렌치 오크 캐스크에서 마지막 3년을 숙성해 특유의 우디하고 드라이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더 글렌리벳 18년’은 고연산의 연륜과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달콤한 과일과 은은한 오크의 복합적인 풍미가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 아벨라워 12년 설 선물 세트]
장인정신과 세심함이 깃든 크래프트 싱글몰트 위스키 ‘아벨라워(Aberlour)’ 역시 설을 맞아 ‘아벨라워 12년’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위스키 애호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벨라워는 증류소 15마일 이내에서 재배된 최고급 원료를 바탕으로 아벨라워 만의 독보적인 더블 캐스크 숙성 방식을 거쳐 완성된다.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와 셰리 오크 캐스크에서 각각 독자적으로 숙성년수를 거친 후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매링(Marring) 단계를 거쳐 깊이 있고 다채로운 풍미를 선사한다.
잘 익은 붉은 사과 향이 인상적인 아벨라워 12년은 셰리 캐스크 특유의 달콤하고 풍부한 풍미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이번 설 선물세트에는 아벨라워만의 풍미를 극대화해 경험할 수 있도록 튀르키예산 스템 노징 글라스 2잔을 함께 구성해 섬세한 향과 깊은 맛을 한층 완성도 높게 즐길 수 있다.
▲ 집에서 즐기는 설 연휴엔,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 리갈’과 아이리쉬 위스키 ’제임슨’

[이미지= 시바스 리갈 설 선물 세트]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 리갈(CHIVAS REGAL)’은 설 연휴를 맞아 집에서의 시간을 더욱 품격 있게 완성해 줄 위스키 선물 컬렉션을 선보인다. ‘시바스 리갈 12년’ 세트는 새롭게 선보이는 노징 글라스 2개, ‘시바스 리갈 15년’ 세트는 온더락 글라스 2개로 구성돼 각 제품의 풍미를 최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바스 리갈 18년’ 세트는 리뉴얼된 바틀 디자인과 기프트 박스로 한층 강화된 프리미엄 선물로서의 가치를 선사한다.

[이미지= 제임슨 설 선물 세트]
대표적인 아이리쉬 위스키 ‘제임슨(JAMESON)’은 스타일리시한 미니 더플백 키링과 제임슨 애호가들을 위한 오크 배럴 온더락 글라스 1종을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하는 설 명절 자리에서 제임슨을 즐기는 여유로운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미겔 파스칼(Miguel A. Pascal) 마케팅 총괄 전무는 “이번 설 선물 세트는 각 브랜드가 지켜온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순간에 의미와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한 해를 시작하며 가족과 지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페르노리카의 대표 위스키와 함께 더욱 품격 있고 특별하게 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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