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책임음주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지속…
지난 6년간 총 5,110만 명에게 메시지 전달
-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책임음주 캠페인 지속 전개
- 2025년 브랜드 공식 채널 및 메가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통해 책임음주 메시지 도달력을 대폭 확대

[이미지=페르노리카 코리아 책임 음주 캠페인]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책임음주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한 결과, 5,110만 명의 성인 소비자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음주 증가 우려 속에서 ‘드링크 와이즈(Drink Wise)’ 캠페인을 시작하며 책임음주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후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방식으로 책임음주 실천 방법을 소개해왔으며, 영상 콘텐츠·퀴즈·캠페인 등 소비자 참여 기반 콘텐츠를 통해 메시지의 접근성과 효과를 꾸준히 높여왔다.
특히 2022년 진행한 ‘유쾌한 시간을 기억하세요(#MakeMemoryNotHangover)’ 캠페인을 기점으로 디지털 중심 활동을 한층 강화했고, 이어 2023년부터는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캠페인 슬로건에 책임음주 실천 방법을 직관적으로 담아 소비자 인식 제고에 주력했다.
2025년에는 주요 자사 브랜드인 발렌타인, 더 글렌리벳, 제임슨 등과 협업을 확대하며 책임음주 메시지 전달 범위를 더욱 넓혔다. 브랜드 행사장과 공식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접점에서 책임음주 메시지와 실천 팁을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음주 빈도가 높아지는 연말연시 시즌에 맞춰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김지유와 MZ세대에서 ‘댄스 밈’으로 주목받는 안무가 카니 등 메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캠페인 메시지의 온라인 확산력을 전년 대비 크게 강화했다.


[이미지=페르노리카 코리아 책임 음주 캠페인에 동참하는 (좌측부터) 개그우먼 김지유와 안무가 카니]
이러한 활동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1,320만 명에게 책임음주 메시지를 추가로 전달하며, 누적 도달 규모를 전년(2024년)까지의 3,790만 명에서 총 5,110만 명으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실시한 책임음주 인식 조사에서 20~50대 성인 소비자 응답자의 64%가 책임음주에 대한 인식을 갖고 있다고 답해,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과 다양한 채널을 통한 메시지 전달이 책임음주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인사 및 대외협력 지민주 전무는 “책임음주는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소비자와 사회 전반의 유쾌한 경험을 지키기 위한 페르노리카 그룹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6년간 일관된 메시지와 다양한 접점을 통해 책임음주 문화를 확산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왔다. 앞으로도 브랜드, 디지털, 파트너십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책임 음주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페르노리카 그룹은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에 기반해 2019년 ‘Good Times from a Good Place’라는 2030 지속가능·책임경영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 로드맵에 따라 △환경보존, △인간존중, △자원 선순환, △책임 있는 호스팅 등 네 가지 분야에서 한국 상황에 맞는 지속 가능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책임음주 캠페인은 디지털 라벨 도입과 함께 ‘책임 있는 호스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적극 운영되고 있다. 제품 라벨의 QR 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라벨은 제품의 투명성을 높이고 정보에 입각한 소비자 선택을 촉진해 책임 음주 실천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미지=페르노리카 코리아 책임 음주 캠페인]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19세 이상의 법적음주허용 소비자를 위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