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코리아,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컬렉션 국내 출시

페르노리카코리아(Pernod Ricard Korea)는 숨겨진 증류소의 희귀한 싱글 몰트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컬렉션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숨겨진 증류소의 희소 가치 높은 싱글 몰트를 만나다!

페르노리카코리아,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컬렉션 국내 출시

  • 스페이사이드에서 가장 접하기 어려운 증류소 4곳의 희귀하고 엄선된 위스키
  •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카퍼도닉 30년과 카퍼도닉 피티드 25년, 브레이즈 오브 글렌리벳 30년 총 3종 한정 판매
  • 오는 12~13일 르서클에서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프라이빗 디너 행사 개최
[이미지] 왼쪽부터 카퍼도닉 30년, 카퍼도닉 피티드 25년, 브레이즈 오브 글렌리벳 30년

페르노리카코리아(Pernod Ricard Korea)는 숨겨진 증류소의 희귀한 싱글 몰트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컬렉션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제품은 카퍼도닉 30년(CAPERDONICH 30YO)과 카퍼도닉 피티드 25년(CAPERDONICH PEAT 25YO), 브레이즈 오브 글렌리벳 30년(BRAE’S OF GLENLIVET 30YO) 총 3종으로 한정 수량 판매된다.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컬렉션은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에서 가장 희귀한 증류소 4곳(카퍼도닉, 롱몬, 글렌키스, 브레이즈 오브 글렌리벳)에서 전통 수작업을 통해 스몰 배치 방식으로 생산된 싱글 몰트 위스키로 최소 18년 이상 숙성된 제품들이다. 소량 한정 생산되어 희귀하고, 색다른 풍미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은 1898년 문을 열었으나 이제는 사라진 카퍼도닉 증류소에서 숙성된 귀한 원액을 사용한 싱글 몰트 2종을 선보인다.

카퍼도닉 30년은 퍼스트 필(1st Fill) 아메리칸 오크 배럴 숙성으로 잘 익은 과일과 달콤함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하며, 부드럽고 따듯한 스파이스가 길고 부드럽게 이어지는 피니쉬를 느낄 수 있다.

카퍼도닉 피티드 25년은 혹스헤드 캐스크에서 숙성했으며, 피트의 풍부한 향은 청사과와 달콤한 배의 향으로 훌륭하게 균형을 잡고 스모키와 약간의 솔티함이 어우러져 길고 부드러운 피니쉬를 완성한다.

브레이즈 오브 글렌리벳 30년은 스코틀랜드의 가장 높은 증류소에서 출시하는 첫 번째 공식 싱글몰트로 아메리칸 오크 배럴과 혹스헤드 캐스크에서 숙성했다. 망고와 같은 열대 과일과 함께 스파이시가 어우러진 아로마, 과즙이 풍부한 오렌지, 블랙베리 잼, 마지팬(설탕과 아몬드를 갈아 만든 페이스트) 등으로 미각을 자극하는 과일 맛이 오래 지속되고 달콤하게 마무리된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컬렉션 국내 출시를 기념해 프라이빗 디너 행사를 6월12~13일(양일간) 서울 강남구 소재 메종 르 서클(Maison LeCercle)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출시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컬렉션 3종과 유명 셰프와 협업하여 진행되는 위스키 페어링 코스 다이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17일까지 메종 르 서클에서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컬렉션 전시회 및 전문 버틀러가 제공하는 도슨트 투어가 진행되며, 메종 르 서클의 프라이빗 클럽 멤버 가입 시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컬렉션 3종의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마케팅 디렉터 미구엘 파스칼(Miguel Pascual) 전무는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컬렉션은 스페이사이드에서 가장 접하기 어려운 증류소 4곳의 희귀하고 엄선된 위스키를 모았다”며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특별하고도 새로운 풍미, 그리고 앞으로 영원히 사라져 만나지 못할 위스키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Drink Responsibly 19세 이상의 법적음주허용 소비자를 위한 컨텐츠입니다.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제품명: 카퍼도닉 30년, 카퍼도닉 피티드 25년, 브레이즈 오브 글렌리벳 30년 | 제조국: 스코틀랜드 | 수입업소: ㈜페르노리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