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색, 향과 울림으로 완성된 로얄살루트의 헤리티지”
로얄살루트, 배우 이재욱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
‘더 하우스 오브 원더’ 개최
-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단순한 시음을 넘어서 로얄살루트가 지닌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다양한 감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
- 배우 이재욱, 호스트로 함께 해… 커스터마이징 향수 조향에 참여 및 이벤트 공간 구성과 전체 컨셉 설정에도 중요한 역할
- 시각을 넘어서 미각, 촉각, 청각, 후각 등 복합적인 감각을 통해 로얄살루트의 진정한 본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각 프로그램을 통해 감각을 예술로 승화시켜 하나의 작품 같은 경험 제공

[이미지=(왼쪽부터)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블렌드’, ‘로얄살루트 21년 블렌디드 그레인’,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레스티지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감각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로얄살루트의 헤리티지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The House of Wonder by Royal Salute, 이하 ‘더 하우스 오브 원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단순한 시음을 넘어, 로얄살루트가 지닌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감각을 매개로 한 예술적 체험과 융합하여, 아트와 위스키가 하모니를 이루는 새로운 차원의 여정을 제안하는 이벤트로, 오는 9월 1일 강남 도산대로에 위치한 미식과 미디어 아트가 결합된 몰입형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NOR(엔오알)에서 개최된다.

[이미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NOR(엔오알)의 미디어 아트]
특히 배우 이재욱이 ‘더 하우스 오브 원더’의 호스트로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평소 로얄살루트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이재욱은 이번 ‘더 하우스 오브 원더’ 준비 과정 전반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아트와 인테리어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던 이재욱은 이벤트 공간 구성과 전체 컨셉 설정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렇게 탄생한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수십 년 동안 숙성된 희귀한 위스키 원액이 보관된 로얄살루트의 특별한 창고, 볼트의 입구를 연상시키는 문의 자물쇠를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로얄살루트의 아로마를 후각으로 먼저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더 아로마 오브 로얄살루트(The Aroma of Royal Salute)’ 존이 펼쳐진다. 바로 이곳에서 여러 유명 브랜드와 활발하게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글로벌 K팝 스타의 항수로도 잘 알려진 감각적인 향수 브랜드인 뤼미에르 퍼퓸이 로얄살루트 스카치 위스키 4종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개발한 향수 4종을 통해 로얄살루트의 아로마를 직접 시향할 수 있으며, 게스트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한 향수는 게스트에게 선물로 증정된다.
다음으로는 시각을 넘어서 미각, 촉각, 청각, 후각 등 복합적인 감각을 통해 로얄살루트의 진정한 본질을 체험할 수 있는 ‘챔버 오브 로얄살루트(Chamber of Royal Salute)’ 존이 준비되어 있다. 이곳에서 게스트들은 눈을 가린 상태로,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의 시음을 진행하며, 눈을 가린 대신 제품을 만져보고 제품의 향을 맡아보는 등 로얄살루트의 다양한 테이스팅 노트를 평소와는 다른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 공간에서는 로얄살루트의 탄생지 스페이사이드의 맑고 청정한 물을 연상케 하는 사운드가 배경에 깔려, 위스키의 근본적 요소인 ‘물’과의 연결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며 몰입감을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더 테이블 오브 로얄살루트(The Table of Royal Salute)’에서 로얄살루트와 NOR이 함께 선보이는 파인다이닝을 맛볼 수 있다. NOR의 석재영 총괄셰프는 로얄살루트의 대표 제품 ‘로얄살루트 21년 블렌디드 그레인’,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블렌드’,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4가지를 활용한 시크릿 메뉴를 개발했다.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의 달콤한 바닐라와 스모키한 향을 돋보이게 하는 요리,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블렌드’의 스파이시한 풍미를 더욱 강조한 요리,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특유의 토피 같은 달콤함을 한층 풍부하게 살린 요리, 그리고 ‘로얄살루트 21년 블렌디드 그레인’의 묵직한 깊이를 배가시키는 디저트까지, 오직 ‘더 하우스 오브 원더’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미식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그리고 현장에서는 이를 활용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스트들은 메뉴에 대한 설명 없이 로얄살루트 페어링 디쉬를 맛본 후, 4가지 위스키 중 어떤 제품이 시크릿 디쉬에 매칭되는지를 맞히게 되며 정답을 맞힌 사람에게는 선물이 주어지게 된다.
미겔 파스칼(Miguel A. Pascual)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단순한 위스키 시음을 넘어, 로얄살루트가 지닌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예술적으로 풀어내어, 안목 있는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여정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예술과 미식, 그리고 위스키가 교차하는 이 독창적인 프로젝트는 로얄살루트가 지향하는 가치와 깊이를 다차원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앞으로도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다양한 호스트와 협업하며, 한층 진화된 컨셉으로 찾아올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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